다문화공생을 생각하다_in JAPAN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도쿄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에서 25명이 참가했고,
일본에서는 연인원 10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도쿄 요요기 올림픽 센터,
가와사키 후레아이관, 가와사키조선초급학교
아츠키시 브라질학교
야스쿠니 신사, 메이지 신궁, 하라주쿠와 시부야까지..



일본 사회속에서 소수자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
민족심
모국어와 일본어
두가지 모두 아니고,
두가지 모두 일 수 있는
그들의 정체성/ 아이덴티티
다문화 공생?!!!
2009년
다문화공생을 만나고,
마음으로 보고 듣고,
진심을 나누었던 3박 4일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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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게 웃고 떠들고, 눈물나게 가슴 뭉쿨했던 잊지못할 3박 4일! 함께 했던 모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무엇보다 우미정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은 인원 인솔하시느라. 그리고 후기 모임때도 말씀드리겠지만 제 불찰로 케이메거진 분실된거 정말 죄송합니다. 같은 15호는 아니지만 제가 구입한 23호 일단 가져가 필요하신 분들 복사라도 해드리겠습니다. 저는 거의 다 읽어갑니다. 후기모임때 뵙지요. 우국장님과 함께여서 더욱 뜻깊었던거 아시죠?
참가자로 갔다가 통역가로 활약하신 노순학샘의 활약도 멋졌어요~^^ 가와사키에서의 이야기들과 폐막식에서 재일코리안 분들의 이야기를 생각하면 지금도 눈물이 날 것 같아요.
저도 너무 즐겁고 가슴이 뜨끈한 것이 매 순간 너무 좋았던 3박 4일이었어요!
어서 후기 모임 때 뵙고싶어요!
3박4일의 따뜻한 감동이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다음주에 뵈요~^^
사랑해요 여러분~ㅋㅋㅋ 월요일에 만나요~
많이 배우고 느끼고 생각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방전되지 않는 밧데리같은 존재! ^^ 좋은 경험 감사합니다. 이따 저녁에 만나요^^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나 아름다운 생각을 갖게된 완전 의미넘치는 아름다운 시간들이었습니다! ^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