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가슴이 답답하거나 두통, 짜증 등 증상을 느낀다고 설문조사대상의 84.5%인 1120명의 주부가 답했다.

—원 인—
‘과다한 일거리’(30%)
‘부모님 선물과 용돈, 교통비 등 비용지출 부담’(23%)
‘실직 등에 의한 본인 및 친척들의 어려운 상황으로 예상되는 우울한 분위기’(20%)
‘시댁 식구와의 불편한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15%)
‘상대적으로 친정을 챙기지 못하는 것에 대한 미안함’(12%)
– 맨위그림: AM7, 아래통계: 데이타뉴스 –
한가위만 같아라..라고 이야기하는 추석.
추석에는 누구나 즐거울까?
나의 부인을 보세요.
나의 엄마를 보세요.
나를 보세요.
즐기고 많이 먹고 많이 노는동안
많이 웃는동안
한편에서는 그처럼 웃고 있을까요?
같이 웃는 명절 만들어요.
명절은 모두의 명절입니다.
먼저 시작해보세요. ^-^


명절이 다가오면 소화불량에 알 수 없는 두통까지 생기신다구요?
‘명절 가족회의’어떠세요? 머리를 맞대면 즐거운 일이 생겨요.
명절놀이는 아이들에게 맡겨보는 것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 명절준비는 가족회의부터!
– 각자 명절 때 역할을 나누기!

주위에 알리고, 작은 것부터 시작해요! 우리 손에 있어요.
작은 일부터 역할을 나눠봐요!
하나부터 차근차근 노력하면 서로 웃을 수 있는 명절이 되지 않을까요?
– 명절에 여자의 일, 남자의 일은 따로 있지 않습니다.
– 장보기, 음식만들기, 차례지내기, 설거지등 온 가족이 나누어 함께 합니다.
– 일할 때도 쉴때도 함께하면 명절이 활짝 웃습니다.

명절은 꼭 큰집에서 보내라는 법이 있나요? 출가외인은 옛말입니다.
모두 다 한 자녀! 아들, 딸, 장남, 차남, 모든 자녀가 돌아가며 지내요.
지난 설에 시댁가족들과 함께 모였다면, 이번 추석에는 친청가족들과 함께 지내보면 어떨까요?
– 명절은 맏며느리, 장남만의 몫은 아닙니다.
– 모든 딸, 아들, 장남, 차남이 형편에 따라 돌아가며 지냅니다.
– 친정과 시댁의 구분을 뛰어넘어 열린 명절을 지냅니다.

환경과 경제를 살리는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 나눠서 준비해요.
먹을 만큼 알맞게, 즐겁게 준비하는 명절음식, 더불어 음식물 쓰레기 0%에 도전해보세요.
연간 버려지는 음식물이 무려 8조원이랍니다.
차례는 정성을 담아 간소하게 지내면 조상님도 흐뭇하답니다.
– 이번 명절은 먹는 즐거움에서 정을 나누는 기쁨을 느껴보세요
– 고인이나 가족이 좋아하는 특별한 메뉴를 준비합니다.
– 환경을 생각하는 명절음식, 지구도 다음 세대도 웃을 수 있습니다.

조상님 왈, “얘들아, 의무감으로 차리는 제사상보다 후손들이 생전의 내 모습을, 내 인생을 기억해주는게 더 고맙단다”
이번 명절에는 아이들에게 조상님들의 살아생전의 역사를 생생하게 들려주는 자리로, 같은 기억을 가진 친지분들과 추억하는 자리로 한다면 지하에서도 우리들이 조상들이 환한 웃음을 짓지 않을까요?
– 조상은 남자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조상모시기, 남녀가 함께 정성으로 함께 합니다.

이 소리도 아닙니다. 딱~ 딱~ 고~ 스톱 (고스톱 치는 소리)
이 모습도 아닙니다. 뒹글~뒹글~ (TV에 열중하거나 잠자는 모습)
아이들에겐 명절이 잠만 자거나 고스톱에 열중하는 날로 기억될 수 있습니다.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절놀이를 찾아서 해보세요.
– 가족의 우애를 다질 수 있는 명절 가족놀이를 개발해보세요.
– 전통놀이 윷놀이, 공기놀이, 강강수월래도 재미있답니다.
– 이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동체 놀이문화를 만들어보세요.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웃과 나누는 명절, 나누면 두배가 되는 따뜻함이 있답니다.
명절이면 더욱 외로워지는 주변 이웃들과 함께 더 큰 가족의 정을 느껴보세요.
– 혈연, 가족관계라는 울타리를 넘어 이웃과 함께 나누는 명절을 보냅니다.
– 모든 사람들이 웃는 축제의 장, ‘열린명절’을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