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공모전에 제출한 프로그램이 되어서 안면도를 갔더랬어요.
그런데 팀 이름에 KYC가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강의 하나 끝나고 얼른 가서 아는 척 했어요.
“대구KYC 세요? 저 KYC 회원이에요~”
하하.. 이런 일도 있네요. 밖에서 보니까 왠지 더 반가운거있죠?
자원봉사공모전에 제출한 프로그램이 되어서 안면도를 갔더랬어요.
그런데 팀 이름에 KYC가 있는 것이 아니겠어요?
강의 하나 끝나고 얼른 가서 아는 척 했어요.
“대구KYC 세요? 저 KYC 회원이에요~”
하하.. 이런 일도 있네요. 밖에서 보니까 왠지 더 반가운거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