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선생님의 애국심을 배우자

By |2006-07-19T02:29:06+00:007월 19th, 2006|옛 게시판/옛 회원게시판|

.요즘 미국과 일본이 짜고 한반도를 침략 전쟁을 일으키려고 기회를 엿보고 있다

한미군사훈련과 미국일본의 침략군사훈련등 북한 침략에 대비한 북한의 미사일훈련을 비방하며

우리도 있는 북한 핵발전소를 트집잡아 북한을 경제압박하여 북한동포들 굶겨서 자기들의 악랄한 경제봉쇄로 인권상황 나빠진걸 북한 인권탓하며 침략구실로 삼으려 하는데

과거 일본과 짜고 일본의 식민지만드는데 협조한 미국이

해방후 또 일본과 모의하고 독일분단처럼 전범 일본대신 조선을 강제분단시키려 할때

친일매국노들이 일본대신 미국에 충성하며

미쏘군철수와 조국분단 반대하시던 독립애국자를 암살과 탄압하여

결국 미국의 강제분단을 도와 6.25비극도 만들고 미국의 반공주의로 한민족간 이념싸움을 붙여 분단을 고착화 시켰는데

아직까지 그후예들인 친일파후손들과 미국에 충성하던 친일파 군사정권이 수구세력으로 남아

정치권에선 한나라당등 사대매국정당이 기득권을 잡고 정부를 비방하며 국민을 속이고있으며

매국 인터넷단체와 북한을 공격해 동포를 죽이라는 사이비목사에게

일부탈북자를 돈으로 꼬드겨 북한을 허위비방하라고 허위조작하며

남북화해와 평화통일을 방해하고 있다

요번 미국서 거짓증언으로 북한을 비방하는 간첩같은 탈북자와

얼마전 완장 꺼꾸로 차고 탈북여인 구타장면과 위폐조작사건도

공작금주며 일부탈북자를 시켜 허위조작한것이 밝혀졌다

탈북자중 온가족이 다같이 넘어온 탈북자는 평화통일을 원하지만

죄짓고 도망오거나 가족 버리고 혼자만 잘쳐먹으려고 온것들은 평화통일을 바라지않는다

평화통일되면 나중에 죄값을 치루거나 가족도 버린 나쁜것이라고 욕먹을것을 생각해서

그러기에 북한을 미국이 공격 전쟁등으로 붕괴되길 바란다 동족의 생명도 무시하고

그래서 돈만주면 남북화해를 방해하려고 북한에 허위비방을 하는것이다

이러하듯 미국이 FTA등 무역압력과 허위조작 냉전으로 한반도를 미국의 식민지처럼 굳히려는 이때

우리 젊은 학생들과 청년들이 조국과 민족의 장래보다 자신의 출세와 안녕을 위해

미국과 일본의 침략행위와 불법주둔행위에 관심없이

일부 애국학생과 애국시민들의 미군철수와 평화통일운동을 남의집 불구경하는 작태에 개탄을 금할수없어

우리 조선의 독립과 타민족의 침략을 물리치려던 우리의 국부이신 김구선생님의 말씀을 올리니

꼭읽고서 조국과 민족을 위한 애국애족심을 불태우자

또 남북화해와 평화통일방해하는 세력이 자칭 보수우익이라 하지만

그것들은 다른나라 우익처럼 자기국가와 자기민족을 위하는 진정한 우익이 아니라

미국과 일본에 충성하는 사대매국세력이며

미국의 공작금받고 반국가 반민족행위 하는것들은 간첩짓에 해당하는것이며

꼭 국민의 심판인 엄벌에 쳐해질것이다

그 공작금의 출처는 미국세력확장용 미국이익 한국주둔이면서 우리땅을 공짜로쓰며

주둔비용으로 매년 10조원을 우리세금에서 갈취하며

그돈의 100분의1을 공작금으로 사대매국단체를 조종하는것이며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정부노선에 간첩처럼 반정부 반국가 반민족행위를 하는데

우리정부가 그돈을 지원하는 꼴이며 지구상 유례없는 한심한일이다

현재 한국은 미국의 분단정책인 반공주의 국가이지 자유민주국가가 아니며

세계모든 다른나라처럼 모든사상과 정당의 자유가 있는것이 진정한 자유민주국가이며

우리헌법에도 자유민주주의국가와 평화통일을 최고의 국시로 삼고있는데

미국과 사대매국노들이 반인권법인 국가보안법에 반공주의를 삽입하여 미국의 뜻대로 남북분단을 고착화시킨것이며

사대매국정당인 한나라당이 국보법을 개정못하게 미국에 충성하는것이다

[친일 반민족 분자를 제외한 우리동포는 단결해야 한다는 백범선생님 말씀중에서 발췌 ]

일제에 나라를 팔아먹고 한 세상 떵떵거리며 잘 먹고 잘 살던 이완용이나 송병준 같은 매국노와, 빼앗긴 나라를 되찾으려 자신의 목숨까지 바친 안중근, 윤봉길 같은 투사들의 경우다.(이 외에도 많지만) 다시 말해 매국노들은 천수를 누리며 죽을 때까지 온갖 부귀영화를 누렸지만, 독립투사들은 천수를 누리지도 못하고 비참하게 죽어간 짧은 인생을 살다 갔지만 어느 쪽의 삶이 더 값지고 보람 있느냐는 것은 비교조차 할 수도 없고 새삼 거론할 여지마저 없는 일이다.

그래서 백범 김구 선생도 말씀 한 바 있다.

(삼천만 동포에게 읍고함” 중에서 1948.2.13 )

미군주둔 연장을 자기네의 생명연장으로 인식하는 무지몰각한 도배들은 국가민족의 이익을 염두에 두지도 아니하고 박테리아가 태양을 싫어함이나 다름이 없이 통일정부수립을 두려워 하는 것이다.

나는 통일된 조국을 건설하려다가 38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일신의 구차한 안일을 취하여 단독정부를 세우는 데는 협력하지 아니 하겠다.

(남북협상차 평양에 안착한 후 남북동포들에게 호소한 연설문 중에서 1948.4,23 )

38선 때문에 우리에게는 통일과 독립이 없고 자주와 민주도 없다. 어찌 그뿐이랴. 대중의 기아가 있고 가정의 이산이 있고 동족의 상잔까지 있게 되는 것이다.

(당시 신민일보 사장과의 회견에서)

세상에 가장 현실적인 방법과 수단이 한 두 가지에 그칠 것인가. 땀을 흘리고 먼지를 무릅쓰며 노동을 하는 것보다 은행 창고를 뚫고 들어가 금품을 도취하여서 안일한 생활을 하는 것도 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고, 청빈한 선비의 정실(正室)이 되어 곤궁(困窮)과 싸우기보다 차라리 모리배나 수전노(守錢奴)의 애첩(愛妾)이 되어서 호사스런 생활을 하는 것도 가장 현실적인 길일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현실적이냐 비현실적이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이 정도(正道)이냐 사도 (邪途)이냐가 생명이란 것을 명기해야 한다.

외국의 간섭이 없고 분열 없는 자주독립을 쟁취하는 것은 민족의 지상명령이니 이 지상명령에 순종할 따름이다. 우리가 망명생활을 30여년이나 한 것도 가장 비현실적인 길인 줄 알면서도 민족의 지상명령이므로 그 길을 택한 것이다.

(1945.12.19일 서울운동장(지금의 동대문 운동장) 에서 열린 대한민국임시정부 개선 환영식 답사 중에서)

남북조선의 동포가 단결해야 하고, 좌파 우파가 단결해야 하고, 남녀노소가 단결해야 한다. 우리 민족 개개인의 혈관 속에는 다같이 단군성조의 성혈(聖血)이 흐르고 있다. 극소의 친일파 민족반도(民族叛徒)를 제외한 우리 동포는 하나 같이 단결해야 한다. 오직 이러한 단결이 있은 후에야 우리의 독립주권을 창조할 수 있고 소위 38도선을 물리쳐 없앨 수 있고 친일파 민족반도들을 숙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