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악용하는 미국

By |2006-07-21T03:06:45+00:007월 21st, 2006|옛 게시판/옛 회원게시판|

세계에서 이란과 이라크 또 베트남과 캄보디아 남미 그라나다등

미국의 힘를 앞세운 불법행위에 대항하는 국가를

불법으로 선제공격도 하면서 다른 측면으로 경제봉쇄를 한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도 경제봉쇄로 많은 어린이를 굶겨죽였고

캄보디아에서는 경제봉쇄와 무차별 폭격으로 민간인170만명을 죽였으며

현재는 남미차베스정권과 쿠바 북한과 이란을 경제봉쇄하고있고

이란과 남미차베스정권은 원유를 팔고 쿠바는 농지가많아 끄덕없지만

북한은 지리학적으로 농지는 적고 중공업 수출이 주업이라

엄청난 경제난에 북한 주민들이 중국과 몽고로 탈출 돈을 벌어

다시 북한으로 가려는 탈북자를 미국과 일본이 악용 하는것이다

이렇게 악행을 저지르는 미국이 북한인권지원법이란 훼궤한 법을 만들었다

처음엔 그법이 탈북자나 북한의 경제불황으로 굶주리는 북한동포를 돕기위한법인가 이상했었다

우리도 있는 핵발전소 일본과 이상한 흉계를 꾸며

북한을 경제봉쇄하여 악랄하게 굶주리게 만들은 미국이

북한을 도울리는 없는데? 하며 생각했는데

역시 그법은 북한을 고립시키고 압박을 하기위해 한국내 반국가 반민족성

사대매국세력들과 사이비목사와 일부탈북자에게 공작금을 주어 평화통일세력을 음해하고

허위 영상이나 허위정보를 만들라는 공작금 지원법이었다

거짓흉계는 수없이 많지만 가까운 예로 얼마전 북한군완장이 뒤바뀐 가짜영상이 그증거인것이고

위폐조작도 탈북자를 공작금으로 매수한사실이 들어났다

요즘 우후죽순처럼 생기는 반민족 사대수구단체들과 남북화해방해하는 반북인터넷단체가

미국의 공작지원금으로 생긴것이며

미국의 악랄한 경제봉쇄로 북한동포와 자기 부모와 형제들 굶주리게만든 미국의돈에 매수되거나

경제불황의 원흉인 미국으로가서 북한비난 선전용으로 쓰이는 더러운 탈북자들이있다

토요일 sbs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중국으로 탈북한 동포들은 처벌이 약하지만 한국이나 미국행 탈북자는 처벌이 엄하다

그런데도 한국행을 원하지않는 탈북자를 위협하여 한국에 강제로 데려오면

한국에서 주는 정착금을 나눠가지려는 탈북지원단체와

또 탈북자를 한국에 데려올때 탈북자에게 돈을 받고 데려오는

한국기독교총연합 소속 임모씨라는 북한인권단체의 불법 행위가 포착돼었다

이는 인권을 악용하는 반인권혐의 단체로 볼수있고

아래적은 천목사와같이 탈북자가 한국행을하다 중국공안에 붙잡혔을때

중국공안에 돈이라던가 물품을 주면 풀려날수있는 확률이 있는데도

노력도 하지않고 무조건 방치하여

결국 북한에 압송당하게하여 탈북자 생명을 무시하였다

또 두리하나 선교원의 천목사는 탈북자를 데려오기전에 일부러 영상을 찍고

그들이 한국으로 탈출하다 잡혀서 북한으로 끌려갔다고

탈북자 신원과 얼굴을 감춤없이 미국에 넘겨줘 영상이 세계에서 북한 탄압용으로 이용되게 하였다 잡힌사람들 안전도 무시한채

결국 그 탈북자들은 북한의 미움을 더욱사서 일부는 처형까지 당하게 하였고

또 그처형됐다는 소식까지 북한 탄압용으로 또 이용한것이다

그러면서 한국으로 무리하게 탈출할때 실패율이 높아 잡혀서 북한에 끌려가 죽어도

어쩔수없는 일이라고 남의말 하듯 하는 태도가 인권목사로는 보이지않았고

확실하진 않지만 그 영상을 찍기위해 중국에 있는 탈북자를 꼬드겼다는 인상도 주었고

미국에 그영상을 넘겨주면서 미국도 그댓가를 치루었을것이다

요번 미국에서 북한비난 탈북자들도 보아하니 똑같은 절차로 매수되어

미국의 대북압박에 이용되는것이었고

그옆에서 탈북자를 조종하는것이 사이비목사 같았다

이러하듯 사대매국세력과 일부탈북자들이 일정시절 일본의 공작금 타먹으며

같은 동포를 밀고하고 괴롭히던 일본에 충성하는 매국노처럼

미국이 지금 거짓흉계라도 꾸며 북한을 6자회담에서 허위조작으로 북한을 압박하여

북한을 붕괴하여 한반도에서 영원히 주둔하려는 수작인것이다

이런 미국의 공작금의 출처를보면 남한에서 중국을 견제하기위한 주둔인데도

기지도 꽁짜로 사용하며 미군주둔비용까지 뺐어간다

미국의 속국이었던 필리핀과 쿠바는 친미독재정권이 끝난뒤론 미국에 주둔비용을 받아냈으며

미국의 비밀수용소를 차린 폴란드는 엄청난 자금을 미국에서 받고있다

그런데도 전범국도 아닌 한국에서 합치면 매년10조원 우리세금을 빼가는것이고

이렇게 식민지처럼 군림하며 중국견제 경비기지 주둔하려면

남북냉전을 조장하여 남한내 미군철수와 남북평화통일 여론을 막으려는

고도의 음흉한 흉계가 숨어있다

10조원의 100분의 1정도 푸는 북한공작금은 새발의피니 미국은 아까울것이없다

그런 단체를 보면 노대통령 저격사진을 올리며 국가원수모독발언을 수없이하는 신혜식과

현역군인들에게 쿠테타를 하여 나라를 전복 시키라는 외국같으면 사형감인 국가전복혐의 대령연합회 서정갑

미국에게 북한을 공격 동포를 죽이라는 미친사이비 목사놈들을

미대사관에서 미국의 냉전정책에 충성한다고 표창하였고

역시 공작금을주며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정부와 국민에게

반국가 반민족행위를 사주하는것이며 이는 엄연한 간첩행위인것이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정부와 정당을

음해비방하는 이런 매국세력에 일부국민이 속아서 사대매국당인 한나라당이 압승한것이다

그런데도 정부가 한심하게 미군에게 반정부 반국가 공작금을 대주는 꼴인겄이다

요즘엔 이것들이 친일파가 만든 군사정권인 사대매국당 한나라당과 미국믿고 매국노짓을 한층 강화했다

항상 반한글을쓰며 독도가 일본것이라는 산케이 서울지국장 구로다 처럼

독도를 일본에 바치라는 지만원 조갑제 김완섭과 일본의 식민지배가 축복이었다는 한승조 지만원

강제납치 정신대 할머니를 자발적 창녀로 몰은 매국노 이완용 조카 이영훈등

미국간첩인지 일본간첩인지 사대매국세력을 처벌도 못하고 있다

언론의 자유란 반국가행위와 다른사람을 허위비방까지하는 자유를 주는것이 아니며 외국에서도 엄벌에 처하고있으며

이것들이 자칭 우익이라 하지만 다른나라 우익처럼 자기나라 자기민족을 위하는 진정한 우익이 아니라

일본과 미국에 충성하며 자기민족 공격하는 사대매국세력인것이다

이런 매국단체의 운영비가 바로 미국의 공작금에서 나오는겄인데

미국의 압력으로 간첩행위로 처벌도 못하는가보다

거기에 남북장관 회담에서 깽판치며 방해하는 매국단체와 탈북자단체도 구속못시키고

미국과 일본에 충성하는 한나라당이 득세하니 북한이 남한을 무얼보고 믿겠는가?

독일인으로 한국와서 냉전조작하는 폴러첸에게 미국지원받는 서정갑이 공작금주며 부추기는데도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반국가행위에도 본국으로 추방이나 처벌도 못하는 정부

과연 우리국민이 외국가서 그나라에 반국가짓하면 어떻게 되었을까 한심할 뿐이다

앞으로 정부는 반성하고 미국의 간첩지원 공작금인 주한미군주둔비용을 없애고

미군을 외국처럼 주둔비용을 우리가 받든지

아니면 북한과 불가침 평화협정을 맺은뒤 철수시키고 평화통일로 나가야한다

또 미국의 공작금받고 인터넷과 교회등 사회곳곳에서 행해지는

국가원수모독등 허위비방과 반국가 반민족 음해세력을 색출하여 간첩죄로 엄벌에 처하며

구로다와 폴러첸같은 반국가행위 외국인을 추방시키고

탈북자 정착지원금도 줄여야하며

남북화해 방해하는 더러운 일부 탈북자를 처벌과 함께 도로 북송해야한다

저번 완장 뒤바꿔차고 탈북여인 구타영상은 허위 조작으로 들어났으며

밑에는 이창기 기자가 미국이 공작금으로 탈북자나 반민족 사대수구매국노들을

위폐조작과 마약조작을 돈으로 매수하려는 수작을 양심적으로 공개한 탈북자를 취재한글이다

미국의 북 위폐 마약증거조작 꼬리잡혔다.

-조천현 탈북전문기자 취재로 밝혀진 미국 음모

이창기 기자

미국 CIA가 용산 미군기지로 모 탈북자를 데리고 가 북한 위조지폐문제와 마약관련 자료를 조작하려고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12일 월간 ‘말’의 조천현 탈북 전문기자는 자주민보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미국 CIA 한국 지부 요원들이 용산 미군기지에 최근 탈북하여 ‘하나원’을 갓 졸업한 모 탈북자 조사차 데리고 가서 거액의 사례비를 주겠다고 하면서 그런 자료 수집을 부추겼다는 증언을 직접 들었다고 밝혔다.

조천현 기자가 만난 탈북자는 북의 주요기관에서 일하던 사람으로 탈북 초기 정착교육을 받는 ‘하나원’을 나오자마자 미국 정보요원이 찾아와서 용산 미군기지로 데리고 갔다고 한다.

‘하나원’ 조사에서 군인이나, 경호원 출신 등의 주요기관에서 일한 탈북자로 밝혀진 사람들의 신상 정보를 미국 공안기관에서는 귀신같이 알아내고 늘 이렇게 접근하여 정보를 파악하고 특별 관리를 하는 일을 해왔다고 한다.

일본 외무성 산하 대북정보수집팀에서도 이런 주요기관 근무 탈북자들에게 접근하여 북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좀 특별한 거래가 오갔던 것이다.

<거액을 주겠다. 조작을 해서라도 영상물만 가져오라>

조천현 기가자 만난 미군 용산기지에 갔다 온 탈북자의 진술에 의하면 기지 내에 있는 미국 정보기관에서는 북한의 위조지폐공장과 마약제작공장에 관한 정보를 자꾸 캐물었다고 한다.

탈북자가 이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고 하자 미국정보관계자는 위조지폐공장과 마약공장 영상물을 어떻게든지 제공하기만 한다면 거액의 돈을 줄 수 있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바로 이점이 문제의 지점이다.

조천현 기자는 “미국 공안요원이 없다고 말한 영상물을 어떻게든지 가져오기만하면 거액을 주겠다고 말 한 것은 ‘조작이라도 해서 가져오라’는 은근한 권유에 다름 아니다. 그렇게 가져온 영상물이 뻥튀기한 것이라고 해도 탈북자가 가져왔다는 것만으로도 북을 얼마든지 공격할 수 있는 자료가 된다”라고 말했다.

정보가 없다고 하면 그냥 보내주어야 할 것인데 미국 정보요원은 거액의 사례금을 제시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조작을 해서라도 영상물을 가져오기만 하라’는 의사를 전달하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