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폭파 김현희 성형흔적을 조사하라

By |2006-08-03T11:43:45+00:008월 3rd, 2006|옛 게시판/옛 회원게시판|

요즘 군사독재 사대수구들이 정부의 물렁한 정책과 대응으로 활개치며

국가를 과거 군사독재시절처럼 민주화를 퇴행시키고 화해가 무르익던 남북관계를 남북냉전으로 몰아가며

물렁한 진실위와 과거사위의 조사를 방해하고있어 제대로 조사를 못하는 상황이다

더구나 KAL 858기 폭파사건이 터졌을 때 지금 한나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안기부에 근무했었다는 사실이다.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안기부장 제2 특보실 분석연구실장, 대공수사국장·1차장, 기회조정실장, 안기부장 특별보좌관 정책연구관 등 안기부의 요직을 거친 자들이니 ‘도로민정당’으로 회귀했다는 표현도 과할 게 없겠다.

거기에 강 대표와 권 최고위원은 안기부에 근무했다는 사실을 숨겨왔다니.

도둑이 제발 저린꼴이다

이런 한나라당의 방해와 비협조로 한계를 느낀 진실위의 어정쩡한 수사결과 발표에

한나라당에서 조롱하듯 국가진실위와

친일파와 군사정권의 불법을 조사하는 과거사위를 해체하라고 욱박지르고있다

그걸보고 역시 힘없는 정부가 무었을 하겠느냐고 씁쓰레 웃으면서도

진실위 조사에 도망가서 수사를 방해한 김현희 행적이 수상하다

정모씨라는 안기부 직원과 결혼하였는데

안기부나 민정당에서 꾸민 범죄가 아닌 북한에서 사주한것이 진실이라면 왜 도망을 갔을까? 하고

도피하는 피의자는 범죄수사상 범죄사실을 인정하기때문에 도피하는걸로 알고있다

또 당시 안기부 간부로 있으며 칼폭파 수사책임자인 한나라당 정형근의원은

김현희와 잘통하며 거취와 행방도 잘알면서 일절 함구하고있다

이는 범인 은닉죄인것이다

해답은 김현희 얼굴을 성형수술하여 본얼굴을 감췄는지 조사하면 김현희 정체를 알수있을 것이다

당시 불법쿠테타 군사독재가 국민저항에 밀려 체육관 불법선거에서 국민직접투표를 하는상황에서

투표에 지면 민정당 군사정권이 처벌받을상황이었으며

선거일을 한달앞둔 당시여론조사에서 군사정권이 민주세력에 밀렸었다

그러나 선거를 얼마앞두고 칼기 폭파후 군사독재가 정권연장용으로 즐겨쓰는

수구언론과 방송을 동원한 안보위험확산과 이념색깔논쟁으로 군사정권인 노태우가 승리하였으며

당시 군사정권은 칼 대한항공을 손에넣고 마음대로 조종할때였다

북한으로선 남한이나 미국정부 중요요인도 아닌

중동에서 돈벌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평범한 노동자만 탄 비행기를 노린점이 이해할수없고

보안경비라면 세계 최고인 한국일본출입국경비대가 한국비행기내에 폭팔물을 소지하고 들어가는것을 발견못할리없고

또 기내 탑승객실 내부인 김현희 좌석상단 소지품보관함에 넣고 비행기에서 내렸으며

모든 승객과 짐을 내린후 한국으로 돌아가는 승객을 받기위해

대청소를 하는 승무원과 안내원이 그것을 못 발견했다는것도 수상하다

손가방에 넣고 크기도 큰 폭팔물인데

또 사건후 충분히 다른경로로 도망칠수 있는데도 비행기를 탑승하여 검문을 택했고

그중 한명이 폭파증거도 없는데 범인 티내듯이 검문현장자살과

검거직후 한국측에서 엄청난 돈을주고 김현희를 한국으로 송환한점을 미루어

일본을 비롯해 세계다른나라들이 칼폭파와 한국수사상황을 조작이라고 비난하였고

한국정부역시 수백명의 근로자를 죽인 김현희를 즉시 사면해 석방하였다

이러하듯 모든정황을 봐도 확실한 군사정권의 조작인데도

김현희가 종적을 감춰 수사도 못하고 정확한 수사도 못하고 대충끝낸 진실위도 어정쩡하지만

군사정권과 친일매국노정권인 반성없는 한나라당태도도 비난받아야한다

한나라당 이회창후보 대선당시 한나라당전신인 민정당에서 중요역활을 하며 대선당시 사무총장이던 이춘구 지시로

일부세력에 북한군복을입혀 북한군이 남침하는척하여 냉전조작하려다 들통난 사건과

한나라당에서 북한에 돈을주고 휴전선에서 총기발사를 사주하려다 미수에그친것을 보듯이 조작혐의가 많은것이다’

만약 김현희 얼굴에 얼굴과 신분을 감추려 성형수술을 했다면 분명 민정당이나 안기부에서 고용한 조작세력인것이 확실한것이다

김현희는 어디에 있을까? [이귀전 기자씀]

국가정보원 과거사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진실위)의 ‘KAL 858기 폭파 사건’ 조사결과 발표로 폭파범 김현희(43)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지만 정확한 소재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특히 이번 진실위 조사에도 응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돼 궁금증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동안 김씨 행적에 대해서는 1987년 발생한 KAL 858기 폭파사건 10년 만인 지난 1997년 경주 출신의 국정원 직원 정모(46)씨와 경주 보문단지 모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시댁인 경주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했다는 사실까지만 확인된 상태다. 그 이후 행적은 소문만 무성할 뿐이다.

그나마 가장 유력한 곳은 김씨가 신접 살림을 시작한 경북 지역이다. 김현희는 KAL기 사건에 대한 재규명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한 지난해 중반 이후부터 경주 시댁과 서울 등 여러 곳을 옮겨다니며 외부와 접촉 없이 칩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지역 역시 유력한 김씨의 주거지로 꼽히고 있다.

‘KAL 858기 폭파 사건’ 당시 수사 책임자였던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은 2일 평화방송라디오에 출연해 “김현희 씨는 경기도 서쪽 접경지에 꼭꼭 숨어서 살고 있고 외출할 때도 얼굴을 안 나타내려고 하는 것으로 듣고 있다”며 “지금 중학생 정도 된 김씨 아들과 딸 만은 안전하게 제대로 키우자는 생각에 몰두해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정 의원은 ‘김씨와 직접 만나거나 전화를 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말씀 드릴 수 없다”고 여운을 남겼다.

진실위 역시 김씨 거주 장소에 대해 대략적으로만 알 뿐 직접 접촉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진실위 이창호 위원은 2일 평화방송라디오에서 김씨 소재지에 대해 “대략적으로 안다”며 정확한 거주지 파악은 안된 상태임을 밝혔다. 또 김씨에 대한 의사 전달 역시 “직접 접촉은 안 되고 간접적인 접촉만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씨 소재지가 제대로 알려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KAL 858기 폭파 사건’에 대한 정확한 진실 규명을 위해서는 김씨가 직접 나서 해명하는 게 여러 의구심을 풀 유일한 방법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이귀전 기자 frei5922@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