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 역사책 만들려는 가짜우익들

By |2006-08-20T13:41:08+00:008월 20th, 2006|옛 게시판/옛 회원게시판|

서울대 명예교수이며 뉴라이트 이사장이라는 안병직이

강제납치 정신대 할머니를 자발적 창녀로 몰은 매국노인 서울대 이영훈교수와

일본을 위해 왜곡된 역사책을 만든다고 매국망언을 하였다

이런 사대매국세력이 요즘 부쩍 망발을 하는것은 언론의 자유를 확대해석하여

타인과 국가의 명예를 망치는 허위비방행위에 처벌못하는 정부책임도 있지만

현재 미국편들며 미국지원하에 활개치는 사대매국세력의 준동에 있으며 그내막을 자세히 알아보자

일본 식민지 당시 우리 조선은 세계 다른 자유국가처럼 사상과 이념싸움없이

공산주의자와 민주주의자들이 조국의 독립을 위해 서로 돕고 이해하며 뭉쳤었다 한민족으로써

그러다 해방이되고[일본식민지역시 미국이 외교적으로 일본을 도와 조선을 일본의 식민지만들었다 1905년 가쓰라 테프트협정]

일본에게 뒤로 배상받은 미국이 일본과 짜고 일본대신 조선을 강제분단시키려고

쏘련에게 조선분활을 요구했고 전범국 일본을 독일처럼 가르길 원했던 쏘련은

원폭투하로 기세등등한 미국에 밀렸고 UN도 미국이 힘으로 흔들었다

그리하여 미국선 반공주의로 이승만을 앞세웠고 쏘련은 공산주의로 김일성을 앞세운겄이며

다민족인 쏘련과 미국은 여러민족과 넓은 국가단결을위해 강력한 사상을 채택한것이 반공주의와 공산주의로 채택한것이며

각자 세력확장용으로 사상을 전파하는것이었고

한민족인 유럽과 일본처럼 세계다른나라는 한민족밑에서 모든사상과 정당이 이해하며 어울려사는

공산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등 모든사상과 언론의 자유가 있는 진정한 자유민주국가로 사는데

우리와 북한만 미국의 반공국가로 북한은 쏘련의 공산국가로 전락해 이념싸움과

미국의 강제분단때문에 6.25비극까지 벌어져 민족간 이념의 골이 깊어진것이며

이는 분명 전범국도 아닌 조선을 가르자 앞장선 미국의 강제분단 책임인것이다

여기서 해방후 미국의 강제분단을 반대하시며 미쏘군철수와 평화통일을 주장하시던 독립애국자를 빨갱이로 색칠하며

미국과 같이 억압하며 암살을 저지른 자칭 우익이란 세력이 바로 이승만 미국앞잡이가 정부와 군대 경찰에 기용한 친일매국노들이며

우리의 임시정부와 독립군은 미쏘군정과 남북한 분단정부를 반대하였기에 친일매국노를 기용한것이며

미국을 섬기려면 사대매국노가 어울리는것이었다

결국 그놈들이 임정수반이며 우리의 국부이신 김구선생님과 독립애국자를

미국의 조종대로 암살하여 미국의 강제분단을 도운것이며

현재까지 사대매국세력이 기득권을 잡고 군사정권으로 이어져

미국의 남북 냉전정책을 무기삼아 독재정치를 하였고

미국역시 미국세력 확장 미국이익인 한국영구주둔을 위해 공작금을 풀어 현재 사대매국노를 조종

남북화해와 평화통일을 방해공작시키는것이며 이는 분명 간첩행위인것이다

그런 사대매국세력이 현재까지 한나라당으로 이어져 남북화해방해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타민족에 분단되고 식민지처럼 군사작전권까지 뺐긴 세계유일의 부끄러운 나라로 남은것이다

이들은 분명 우익도 좌익도 아닌 사대매국세력인것이며

친일매국노를 처벌하려는 반민특위를 일본경찰출신을 앞세워 공격한 이승만과 미국이

사대매국세력을 자칭 우익이라 하였으나 이들은 우익이 아니라 분명 사대매국세력인것이고

이를 증명하자면

다른나라 우익은 타민족과 타국가를 배척하며 자기나라와 자기국민은 끔찍히 위하는 민족주의와 애국주의 성향을 우익이라하는데

우리나라 가짜우익은 과거 일본에 충성하려고 자기민족인 독립군등을 일본에 고발하고

일본 앞잡이로 같은 민족을 괴롭히듯이

현재 같은 민족인 북한을 헐뜯고 평화통일세력인 진정한 우익인 민족주의자를 빨갱이로 매도하는것이며

미국의 강제분단정책이며 영구주둔핑계인 남북냉전을 조작하려고 애쓰는것이다

그것들이 누굴위해 남북화해와 평화통일을 방해하는가?

우리나라보다 다른나라인 미국과 일본의 이익을 위해 북한과 경제교류와 어려울때 돕는협력을 퍼주기라는둥

무기만들기를 돕는다는둥 같은 민족간 남북화해 협력을 딴지걸고 좌파로 몰아세우는 꼴이

과거 해방후 친일매국노들이 미국품에 보호받으며 조국의 분단을 막으려는 독립애국자를 빨갱이로 몰던것과 똑같은 것들인것이다

요즘 미국의 공작금으로 인터넷과 사대매국세력이 자금을 앞세워 활개치며 평화통일세력과 민주주의 세력을 좌파라고 매도하여

친일 매국노인 불법군사정권 박정희 심복인 전두환 군사독재당 민정당 후예인 한나라당이 득세하였으며

현재 강대표와 정형근과 권 최고위원이 광주민주시민 학살을 저지른 전두환 불법정권당시

고문과 살인등 악행을 저지르던 안기부 간부로 국민탄압의 선봉대였으며

영남대학등 부정축재재산을 물려받은 박근혜를 비롯해 친일매국노 후손과

군사독재당시 국민 탄압하던 군사정권에 기생하며 배불린 수구세력이 모인 쓰레기당인것이다

얼마전 미국의 남북냉전정책에 충성했다고 대통령 저격사진과 막말하는 가짜독립신문 신혜식과

현역군인들에게 쿠테타를 일으켜 국민이 뽑은 정부를 전복시키라는 대령연합회 서정갑과

북한을 미국에게 공격해 동포들 죽이라는 사이비목사들을 미국대사관에서 불러 표창하며 공작금까지 주었다니

이런 사대매국세력이 미국믿고 안하무인으로 나라 망치는것이며

이는 분명 반국가 반민족 간첩짓에 해당되며

한나라당과 친일매국노가 만든 조선동아일보 역시 같은 족속이라 발벗고 돕는다

더러운 공생관계인것이며

이런 사대매국세력의 허위 비방과 냉전조성에 속아 지방선거를 사대수구당 한나라당이 싹쓸이 한것이며

의식있는사람은 정치에 싫증느껴 20%라는 사상 최고 적은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허위비방에 잘속아넘어가는 저학력층과 나이먹어 사리분별이 어둡고 이념싸움에 찌들은 노인층이

한나라당지지층이며 일부 아파트투기성 부자들이 집값올리려고 한나라당으로 모인것이었으나

앞으로 지식층인 젊은층이 늘어날수록 허위비방과 색깔장난에 안속으니 한나라당같은 사대매국당은 존재가 없어질것이다

이러하듯 사대매국세력이 미국과 한나라당 보호받으며

독도를 일본에 바치자는 조갑제 지만원 김완섭과

일본의 식민지지배가 축복이었다는 한승조 지만원 이영훈 같은 매국노들이 일본위해

노골적으로 매국 발언을 해도 미국과 사대매국당 한나라당이 보호해서 처벌못하나보다

툭하면 반한기사와 한국을 비방하는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 구로다와 폴러첸을 추방도 못시키는 정부가 한심할 뿐이다

외국같았으면 국가원수모독죄와 국가전복혐의 반국가 매국죄를 적용 사형까지 시켰고

반국가행위 외국인은 간첩죄로 체포하던지 추방시키는데도

미적지근한 정부대응이 안타깝다

거기에 육영재단과 영남대학 정수장학회등 엄청난 사립교육재단을 부정축재재산으로 물려받은 박근혜가

사학비리로 돈벌려는지 사립학교법개혁을 반발하며 데모 한다니 속 보이는 더러운짓이며

학교와 교회는 유한학원처럼 자기돈 들여서 봉사하는 자선사업인것이며 그래서 세금도 않내는 것이다

사립학교부정을 보면 이사진의 친척이나 돈받고 실력없는 교수 학생을 선발하고

국가에서 지급되는 사립학교지원금을 횡령해 학생에게 피해를주며 학교를 돈벌이로 전락시키는것이다

그러다 보니 사립재단과 종교사학재단에서 자기들 이익대변을 위해 뉴라이트란 이익단체를 만들어

정부의 개혁정책을 비방하며 사립재단이 사대수구들로 과거 군사정권당시 배불린세력들이라

미국의 냉전정책을 돕는것이다

학교가 개혁이되면 자기들 비리가 들어 나는걸 싫어할테니

그런 사학재단의 이사진을 보면 일본장교로 인천서 권력을 휘두르는 백선엽

해방후 국군장교로 변신후 여순사건당시 피난못간 아녀자까지 빨갱이로 몰아 학살하고

6.25당시 지리산과 전국에서 무기도없는 수많은 양민을 학살한 백선엽이

박정희 군사독재당시 알본장교선배로 배를불려 엄청난 인하대학을 비롯 선인학원재단을 차지했으며

서강대 박홍 이사장을 보면 전두환 군사독재당시 독재반대학생의 고해성사까지 팔며

제자를 빨갱이로 몰아 군사독재에 협력하던 박홍이 집권하고 있는학교라

교수역시 사대수구세력을 뽑아 서강대가 뉴라이트 본거지가 되었고

뉴라이트 신지호 대표도 서강대 교수인데 이작자 하는말을보면

히딩크를 팔며 축구도 외국코치가 지휘해서 잘됐는데 군대는 어떠냐며 미국위해 짖는꼴이 가관이었다

군사작전권은 분명 자기나라를 지키는 군인을 외국이 지휘한다면 그나라는 분명 식민지와 똑같은 꼴이고

전범국인 독일과 일본역시 작전권을 내주지않으며 세계 어느나라 역시 다른나라에 작전권을 준나라가 없는데도

미국위해 천연덕스럽게 거짓으로 둘러대는꼴이 양심이 없는 사대매국노의 뻔뻔함을 잘보여주는 꼴이었다

음흉한 미국이 작전권을 갖고있으면 계략에 말려 6.25같은 비극을 미국이 또 만들수도 있을텐데

이러하듯이 정부에서 사대매국노들의 반국가 반민족 매국 간첩행위를 방관하다보니

서울대 명예교수이며 뉴라이트 이사장이라는 안병직이

강제납치 정신대 할머니를 자발적 창녀로 몰은 이영훈과 국민을 속이려고 왜곡된 친일역사책을 만든다고 떠들며

얼마전엔 일본 산케이신문과 인터뷰하며 나라 망신시켰다

일본 기자에게 한국발전을 일본 식민지가 도왔다는 망언을 일본인이 아닌 한국놈이 지껄인것이다

이에 일본기자가 그러면 한국에서 친일파라고 혼나거나 욕먹을텐데 하며 오히려 일본인이 걱정했는데

안병직이란놈 무얼믿는지 자기는 끄떡없다고 하였다

허긴 서울대총장이 매국노 이완용 손자인 이병도 아들이고 이영훈도 이완용 조카뻘 친척이라니

쫏겨날 걱정없고 정신대할머니 비하 매국발언 이영훈도 뻔뻔하게 다니고있다

정말 이런 사대매국노들이 뻔뻔하게 한국을 돌아다녀도 되는 애국심과 정의감이 말라비틀어진

더러운 한국이 된것인지 정말 한심할뿐이며

안병직과 이영훈은 사학과가 아닌 경제학과인데 역사책을 만든다니 보통 억지쓰는놈들이 아니다

아무리 사대매국세력인 한나라당이 활개쳐도 우리당과 민주당 노동당이 의원수가 많을텐데

처벌법을 왜 안따지는가? 더럽게 월급이나 챙기다 임기때까지 무사안일하게 지내자는건가?

사대수구들이 빨갱이로 몰을까봐 지레 겁을 먹은것인가?

아니면 나중에 보복받을까봐 두려운것인가?

민주국가로의 개혁도 못하고 미국과 수구세력에 질질끌려가는 정치인을 유권자는 원하지않았다

정의감과 애국심이 투철한 용감한 의원과 정치인은 유권자인 국민이 끝까지 지켜줄것인데도

그런 거짓협박에 쩔쩔매는 비겁한 정치꾼이라면 사표를 써라

앞으로 유권자는 비겁한 정치인보다 정의롭고 애국애족심이 강한 의원으로 뽑아야할것이다

주변 강대국에도 당당하게 맞서는 애국심과 민족자부심이 뚜렸한 강하고 활기찬 평화통일국가를 후손에 물려주기위해서는

2차대전당시 일본과 독일이 다른나라는 다 침략했어도 바로 옆에 주둔하면서도 약소국인 스위스와 태국은 침략을 못했다

두나라 국민의 애국심이 대단해 전국민의 저항을 두려워 했기때문에 강대국이라도 함부로 침략못했듯이

우리도 남북 똘똘뭉치면 두려울것 없는 나라요

월남과 이라크에서 미군들과 미국앞잡이들 죽어나가는것이 이를 증명한다

천혜의 농토와 바다 기후를 비롯 아름다운 산과 지하자원을 갖춘 복받은 나라인데

사대매국노들이 다른나라 편들며 나라를 분단시켜 현재 이꼴로 만든것이다

밑에는 당시 모든사상과 남북민족의 단결을 주장하시고 미국의 강제분단을 반대하시며

미국의 잘못에 대응하시다 친일매국세력에게 암살당하신 우리의 국부이신 김구선생님의 어록중 발췌한 글이다

[친일 반민족 매국노를 제외한 우리동포는 단결해야 한다는 백범선생님 말씀중에서 발췌 ]

일제에 나라를 팔아먹고 한 세상 떵떵거리며 잘 먹고 잘 살던 이완용이나 송병준 같은 매국노와, 빼앗긴 나라를 되찾으려 자신의 목숨까지 바친 안중근, 윤봉길 같은 투사들의 경우다.(이 외에도 많지만) 다시 말해 매국노들은 천수를 누리며 죽을 때까지 온갖 부귀영화를 누렸지만, 독립투사들은 천수를 누리지도 못하고 비참하게 죽어간 짧은 인생을 살다 갔지만 어느 쪽의 삶이 더 값지고 보람 있느냐는 것은 비교조차 할 수도 없고 새삼 거론할 여지마저 없는 일이다.

그래서 백범 김구 선생도 말씀 한 바 있다.

(삼천만 동포에게 읍고함” 중에서 1948.2.13 )

미군주둔 연장을 자기네의 생명연장으로 인식하는 무지몰각한 도배들은 국가민족의 이익을 염두에 두지도 아니하고 박테리아가 태양을 싫어함이나 다름이 없이 통일정부수립을 두려워 하는 것이다.

나는 통일된 조국을 건설하려다가 38선을 베고 쓰러질지언정 일신의 구차한 안일을 취하여 단독정부를 세우는 데는 협력하지 아니 하겠다.

(남북협상차 평양에 안착한 후 남북동포들에게 호소한 연설문 중에서 1948.4,23 )

38선 때문에 우리에게는 통일과 독립이 없고 자주와 민주도 없다. 어찌 그뿐이랴. 대중의 기아가 있고 가정의 이산이 있고 동족의 상잔까지 있게 되는 것이다.

(당시 신민일보 사장과의 회견에서)

세상에 가장 현실적인 방법과 수단이 한 두 가지에 그칠 것인가. 땀을 흘리고 먼지를 무릅쓰며 노동을 하는 것보다 은행 창고를 뚫고 들어가 금품을 도취하여서 안일한 생활을 하는 것도 현실적이라고 할 수 있고, 청빈한 선비의 정실(正室)이 되어 곤궁(困窮)과 싸우기보다 차라리 모리배나 수전노(守錢奴)의 애첩(愛妾)이 되어서 호사스런 생활을 하는 것도 가장 현실적인 길일지 모른다. 그러나 우리는 현실적이냐 비현실적이냐가 문제가 아니라 그것이 정도(正道)이냐 사도 (邪途)이냐가 생명이란 것을 명기해야 한다.

외국의 간섭이 없고 분열 없는 자주독립을 쟁취하는 것은 민족의 지상명령이니 이 지상명령에 순종할 따름이다. 우리가 망명생활을 30여년이나 한 것도 가장 비현실적인 길인 줄 알면서도 민족의 지상명령이므로 그 길을 택한 것이다.

(1945.12.19일 서울운동장(지금의 동대문 운동장) 에서 열린 대한민국임시정부 개선 환영식 답사 중에서)

남북조선의 동포가 단결해야 하고, 좌파 우파가 단결해야 하고, 남녀노소가 단결해야 한다. 우리 민족 개개인의 혈관 속에는 다같이 단군성조의 성혈(聖血)이 흐르고 있다. 극소의 친일파 민족반도(民族叛徒)를 제외한 우리 동포는 하나 같이 단결해야 한다. 오직 이러한 단결이 있은 후에야 우리의 독립주권을 창조할 수 있고 소위 38도선을 물리쳐 없앨 수 있고 친일파 민족반도들을 숙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