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한나라당 집권시 전쟁계획

By |2006-10-24T12:52:33+00:0010월 24th, 2006|옛 게시판/옛 회원게시판|

그동안 남북화해와 평화통일 반대하며 미국의 냉전정책과 일본의 북한압박정책에 찬성하던

한나라당에서 북한을 미국에게 공격하여 북한과 전쟁해야한다던 공성진과 송영선이 드디어 군부와 결탁이 있었는지

전쟁을 내년 대선에 집권하면 할것처럼 원산침략을 암시하였고 해병대사령관 역시 사전에 한나라당 냉전세력과 결탁이 있었는지

그뜻을알고 곧바로 침략할수있다는 대답을 하였다

공성진은 남북전쟁을 노래처럼 부르며 부추긴 것이며 요즘 북한과 전쟁불사론을 주장하며 남북한국민 안전을 무시하며 미국의 냉전정책을 돕는 딴나라넘이다

또 송영선은 군대도 않갖다온것이 전쟁을 애들 전쟁놀이로 생각하는지 입만열면 북한을 압박하거나 폭격하라는 것이다

수백만명의 한반도 한민족생명을 무시하고

이런것들이 전쟁계획을 했으니 정보를 미리알고 전쟁나기전에 외국으로 자기 식솔들 데리고 도망갈것이며

한반도가 초토화돼서 전국민이 죽건말건 전국이 핵오염 되든말든 자기만 살면 괜찮다는 더러운심뽀다

이것의 행보를보면 식민지국민처럼 한국인 죽여도 구속못시키는 한미협정을 미국이 원하는대로 다들어주어야하고

지금도 많은 우리가 부담하는 미군주둔비용도 대폭 확대해주자고하며

북한을 거짓흉계로 선재공격위협과 악랄한 경제금융봉쇄가 북한 핵실험을 만들었다고 미국의 잘못을 얘기하면

눈에 쌍심지키고 게거품물며 덤벼든다 마치 노예가 자기주인에게 충성하듯이

이것이 얼마전 우리를 침략한 일본군대 창설기념일날 일본대사관에서 정치인을 초청했으나

의식있는 정치인은 불참석하고 사대매국당인 한나라당에서 참석하였고 이것도 참석하여 침략군대를 축하해준 더러운 딴나라것이다

과거 전범 일본대신 일본에서 뇌물과 무기정보받고 조선을 강제분단시킨 미국

쏘련은 전범 일본을 가르자했으나 원자탄 투하로 기세등등한 미국에 밀렸으며 UN도 미국이 조종하였다

이런 악랄한 미국에 충성하며 조국분단반대 독립애국자를 암살과 탄압하여 결국 미국위해 분단시킨 친일매국노들

미국의 강제분단정책으로 미국과 쏘련이 들어오면서 이념싸움을 만들고

강제분단을 도운 친일매국노들 때문에 민족의 비극인 6.25를 겪었는데

현재도 똑같이 친일매국노가 변신한 미국앞잡이가 미국에 충성하며 남북화해방해하며 전쟁준비를 하는것이다

물론 한나라당전신인 공화당이 친일매국노들이 만들고 미국에 충성하던 민정당 군사정권으로 변하였으며

그 밑에서 고문과 살인저지르며 군사독재돕던 안기부간부들이 현재 대표와 최고위원들로 장악했으며

군사독재당시 독재반대 시민 학생과 저임금에 월급올려달라는 근로자까지 빨갱이 간첩으로 몰아 국민 착취하며 독재연장하였으니

이런 사대매국세력이 남북화해와 평화통일을 바랄수가없다

왜냐하면 평화통일되면 그동안 반공주의를 자유주의라고 속인것이 들통나고

그동안 미국과 일본에 충성하며 조국을 배신한 사대매국노의 범죄행위가 드러날테니

끝까지 남북화해와 평화통일 방해하는 반국가 반민족 사대매국노인것이다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란 선진유럽이나 일본처럼 공산당 사회당 민주당 녹색당 등등 모든 사상과 정당이

한민족밑에서 이해하며 서로돕고 어울려사는것을 자유민주주라하며 현재는 미국의 냉전정책인 반공주의국가인것이다

해방전에도 좌우익 서로 도우며 일본군과 독립을 위해 싸우던 애국독립군처럼

모든사상이 서로이해하며 어울려살았는데 미국이 강제분단시키며 영구분단위해 이념싸움을 만든것이며

친일매국노들이 자칭 우익이라하지만 그것들은 우익도 좌익도 아닌 사대매국세력인것이며

미국이나 일본에 충성하려고 평화통일 반대하는 반국가 반민족행태가 잘말해준다

또 한나라당 군사독재 냉전세력과 야합하여 국민의 생명을 무시하고 전쟁계획에 찬성한 해병대사령관도

똑같이 국민생명을 무시하고 전쟁에 찬성할뜻을 비친 그야말로 반국가 반역죄와 항명죄에 해당하는것이니 꼭 처벌하여 국민을위한 군기를 바로세워야한다

한나라당내세력이 군사독재세력이며 불법쿠테타로 국민짖밟고 군림하던것들이라

국민생명을 무시하고 자기들 영구집권위해 다른나라에 충성하면서 나라망친것들이며

우리나라 헌법에도 자유민주국가와 평화통일을 국시로 삼고있다

밑에는 오마이뉴스에서 취재한것인데 한나라것들 들키자 차떼기도둑근성으로 농담이었다고 오리발이지만

당시는 국정감사실태인데 그런 농담을 할수가없는상황이며

공성진은 진짜로 세운 침략계획을 들켰으므로 그런일없다고 무조건 잡아뗀다

해병사령관도 사전에 결탁이 있어서 금방 그뜻을 알아들었다고 볼수있다

<오마이뉴스>는 20일 강화도 해병대 국정감사에 참석했던 관계자의 전언이라며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19일 오후 4시 강화도 해병대 연대본부 건물 앞.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해병대의 공육연합-합동 연안 상륙훈련 참관 행사를 마치고 돌아갈 버스 앞에서 이상로 사령관(중장)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있었다.

이인제 의원 “북측에도 해병대와 같은 조직이 있나요?”

이상로 사령관 “육전대라고 있습니다.”

김성곤 국방위원장 “이런 훈련을 매년 하나요?”

이상로 사령관 “네. 연안 상륙작전인데, 작년에 포항에서 했고, 이번에 의원님들께 (해병대가) 보여드릴 수 있는 것은 다 보여드렸습니다.”

공성진 의원 “다 했으니까, 내년에는 저쪽에 상륙을 해야겠네요.”

송영선 의원 “그렇지, 그렇지. 내년엔 원산으로 가야 돼, 원산으로.”

이상로 사령관 “그렇게 하겠습니다.”

확인 요청에 대해 송영선 의원은 “농담을 한 것”이라고 자신의 발언을 해명했고, 공성진 의원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고 <오마이뉴스>는 전했다.

끝으로 만주일본장교출신 박정희가 불법쿠테타로 집권하자마자 일본 건너가서 만주국 총통이던 전범 기시수상에게

메이지유신의 한국지사가 된마음으로 일본에 충성하겠다고 경례하며 충성약속한 박정희를 믿고

일본에선 곧바로 미국과 북한을 침략하기로 모의하였으며

일본장교 박정희를 이용하는 방법은 일본에서 6600만불[그외에도 많이받았음] 뇌물받고

다른나라에비해 엄청싸구려 일본침략피해배상을 하였고

조선시대부터 우리영토이며 이승만이 UN에 선포한 우리땅 독도를

한일협정에 우리국경에서 고의적으로 빼버려 현재 독도분쟁을 만든 우리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같은 친일매국노이다

기시가 집권할때 당시 관방장관[국방장관] 고이즈미준야가 미국과 설계한 침략계획은

한국군작전권을 뺐은 미국과 일본에 충성하는 박정희를 이용하여

한국군과 일본군이 합동으로 북한을 침략하여 중국과 쏘련[현 러시아]접경지역에

미국일본전진기지를 만들고 한반도를 다시 일본식민지로하기를 미국과 모의한것이다 [미쓰야작전]

그러나 사회당의원에게 당시인1965년 적발되어 평화헌법을 무시한 침략계획이라고 추궁당하여 고이즈미 준야가 사표를 쓴것이다

당시 고이즈미준야 아들이 현 고이즈미 전수상이고 만주일본장교 박정희 상관인 전범 기시가 현 아베수상 외할비이다

그리고 당시 일본의 모든계획에 충성한다고 약속한 친일매국노가 박정희며

현재 후손 박근혜가 대권을 노리며 한나라당내 실세인 군부세력에 영향력이크고

앞전에 박근혜가 한나라당 대표가되자 일본서 초청 비밀회담까지하였다

그후 일본이 무었을 믿는지 노골적으로 독도침략과 역사왜곡을 한층강화하였으나

박근혜와 한나라당은 일본을 일절 비판도 않했으며 국민이 수상하다고 욕하자 마지못해 흰소리 한마디하였고

박근혜는 독도침략으로 전국민이 일본을 성토할때 울릉군만 나서지 전국이 시끄럽게 떠든다고

일본위해 한국인에게 냉소를보낸 친일매국노후손이다

이런기회를 전범과 침략계획을 짠 후손이 집권한 일본과 미국이 이용하는것이며

그동안 작전권을 뺐긴이유는 미국에 충성하던 군사정권때문이고 현재 지구상 한곳인 한국뿐인데도

식민지나라처럼 전시작전권을 미국에 계속주자는 속셈이 바로 이런 침략계획때문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