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법 재개정에 목숨 건 보수 교계 지도자들
개방이사제 순교반대 학교폐쇄 불사 외치며
제법 세게 나오고 있다.
제발 말만하지 말고 순교도하고 폐쇄도 하라.
정부는 폐쇄하는 학교에는 군을 동원 장갑차를
진주시켜 교문을 활짝 열게하여 학생들 학습권,
교사와 학부모들 교육권 보장하도록 해야한다.
그렇게만 한다면 국민들로부터 박수를 거하게 받으리라 본다.
그런후 폐쇄한 학교들은 정부에서 인수하여 공립화하도록 하라.
공교육 죽었다고는 하나 그나마 보다 나은 교육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기 위하여서도…
뉴라이찌 수장도 초,중,고등학교(대안) 가지고 있고
또 계명대학 이사장이기도 하니 여의도에서 결사반대요…
할라당 거시기공주도 경상도 모대학 이사장이니…
기를 쓰고 민생 국민 제쳐놓고 허고한 날 사학법…사학법이다.
신도들이 교회헌금 낼 때 학교지어서 목사, 부인, 자제, 친인척들
이사장 교장 교사 시키라고 했었던가?
귀하고 소중하게 쓰여야 할 돈…… 자신들의 주머니 돈 인양………
대한민국 교인들이여!!!
아무거에나 아멘 아멘 막신도 되지말고, 정신 차리고 평신도로서 제대로 역할하자.
www.sindomoim.org 제공
재미있어 퍼왔는데 부연 설명을 겯들이면
사립학교를 보면 친일파나 군사정권에 기생하며 국민 착취하고 권력을 이용하여 사립학교를 세운 수구세력과
일부 기독교에서 종교정신인 사회봉사와 사회환원정신을 망각하고 종교를 돈벌이로 돈을모아 종교사학재단을 차린 이사장들이
그동안 학교를 개인재산처럼 멋대로 횡령하고
실력없는 교수 선생 학생을 돈받고 채용 입학시켜 선량한 학생의 수업에 지장이 많았고 교육의 질도 떨어트렸으며
막대한 국고지원금도 횡령하여 등록금인상과 교육자재부족으로 학생에게 피해가 컸다
그래서 외국처럼 관선이사나 개방형이사제를 도입 투명한 학교교육환경을 만들려했는데
학교를 돈벌이로 알고 그동안 엄청난 비리를 저질러 배불린 사학과 종교사학재단이
요즘 학교폐쇄란 공갈까지치며 사학법을 비리사학법으로 돌리려는것이다
여기에 한나라당도 과거 친일파와 군사정권등 기득권층이 많은 배부른당이라
사학재단과 연관있거나 사립학교 소유자가 많고
그중 박근혜도 부정축재인 정수장학회 육영재단과 영남대학 정수기능대학등 엄청난 사학재단의 실질소유자로
그동안 국회도 팽개치고 개혁반대 데모하러다니다 국민들 눈총이 따갑자 그만두고
사학재단에서 사학이익위해 뽑은 뉴라이트 들과 계속 교육개혁반대해도 국민여론이 차갑자 눈치보고있고
이젠 마지막 대타로 사학과 종교사학재단에서 사이비목사 이사장등 실세들이 국민을 상대로 학교 폐쇄한다고 직접 나서서 공갈치고있으나
엄청난 국고를 지원하는 사학이라면 외국처럼 응당 국고 낭비와 교육여건의 감시체계가 있어야하고
그것도 못하겠다는 학교는 정부나 도에서 인수하여 국,공립으로 돌려야한다
사학과 종교재단은 원래 자기 돈들여서 사회에 봉사하는 사업 즉 자선사업이다
그래서 세금도 않내는데 학교나 종교를 돈벌이로아는 더러운것들이 학생과 신도를 가르치니 학생과 신도들 인성교육도 흠이갈것이다
그동안 국회의원을 많이뽑아줘도 미국서 공작금받고 평화통일 반대하는 각종 인터넷단체 미국간첩들과 수구세력에 밀려 민주주의도 군사정권처럼 퇴보시키고
유엔에서도 없애라는 반인권 반통일 악법인 국가보안법등 민주국가로의 개혁이나 사법과 민생개혁을 못한 물러터진 정부는
대다수 국민들이 찬성하는 교육개혁 하나라도 제대로하라
교육개혁을 반대하는 일부사학을 과감하게 정부나 도에서 인수하여 바른교육을 실천해야하고
돈벌이로 전락한 사이비 재벌교회도 수익에 맞춰 세금을 부과해야한다 교주 가족이 개인돈처럼 막쓰는 재벌교회처럼
그것도 수구들의 반대에 바보같이 질질끌린다면 국민여론이나 투표로 답을구할수있다
민주주의 다수결 방식으로 정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