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에 했었던 사과바구니 후기입니당~~
참석했던 사람들은 일단 강사 최융선,
김명화, 하준태, 이수영, 강천웅, 박종원입니다.
사진을 제가 찍었기 때문에 사진엔 한사람이 부족할 거에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조금 어려우면서도 활용도가 높은 내용이었어요.
간단하게 정황을 옮겨 드리겠습니다.
융: UCC를 알고 있느냐, 이런걸 UCC라고 한다.
(다 안다는 야유&웃음)
융: RSS란 기술이 있다. 이 기술 덕분에 트랙백이란 게 가능한 것이다.
트랙백을 걸면 댓글 같은 것이 달리는데,
이것을 통해 트랙백을 건 사람의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다.
그렇게 해서 인터넷의 글들이 서로 연결되어 더 넓게 퍼지는 것이다.
(사람들의 심각한 표정)
몽: 직접 해 보게 해달라!
하: 잘 안된다
박: 어떻게 하는거냐?
(잠시 해보는 시간을 갖고 최융선은 한명씩 봐 준다)
융: 이런 트랙백은 글 하나에만 걸 수 있는게 아니다.
블로그에 트랙백을 걸면 그 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을 배달받아 볼 수 있다.
(잘난 척 하며) 몽: 제가 보여줄게요!
(그러나 뭐가 문제인지 잘 안되어 또다시 야유, 사람들 점점 심각해 진다.)
수: 강천웅은 딴짓하는데 왜 그냥 놔두냐?
하: 나랑 동갑이다. 건드리지 말자. (웃음)
융: 올블로그나 이올린은 블로그들을 모아 놓은 곳이다.
블로그 트랙백으로 등록을 하면 블로그의 모든 글이 자동으로 등록된다.
하:우와~ 우리도 해 보자
(실제로 등록을 해 보고)
너무 늦어지니까 얼른 종료하자 하여 기념 사진을 찍고 끝낸게 9시 반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