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걱정 스러운 사회적 이슈가 너무 많죠..
그 중에서도 광우병 이거 정말 걱정입니다.
군인들은 군인정신(?)으로 이겨내고, 직장인들은 골라먹는다(?) 해도
학교 급식하는 아이들은 어쩌죠…
시민사회단체는 다음주초에 범국민대책회의 결성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다음 아고라 청원에서는 오십오만명이 이런 저런 이유로 대통령 탄핵 서명을,
십오만명이 쇠고기 수입반대와 광우병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아마 KYC 회원도 다수 포함 되어 있겠죠.
정치적 이유를 떠나 국민주권이란 차원에서
한마디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시민들의 반응을
정치적 선동으로 보지 말고 민심으로 읽는 대응을 정부에 주문하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