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참여했던 이벤트 깜박 잊고 있었는데, 오늘 상품이 왔네요.
일주일째 감기로 고생하며 힘이 다 빠져 퇴근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반가운 선물이 있어 기운이 번뜩났습니다.
낮에 잠깐 소나기가 내려 포장지가 젖어있길래,
책도 젖었을까 뜯으며 살짝 걱정했는데 어찌나 포장을 꼼꼼히 하셨는지^.^
말~짱하네요ㅎ
십대와 친구하기!
궁궐활동 열심히 하면서
책 잘 읽고 잘 다듬어, 언젠간 좋은친구만들기에도 참여할께요-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더운 여름 사무국 쌤들 수고하세요!
덧붙임 : 마왕, 쿠스쿠스 보고파요 끼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