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15일 광복절에 숭례문 복구 현장이 일반인들에게 공개 되었습니다.
지난 7월 부터 시민들에게 숭례문 복구 현장을 안내하기 위해서 준비했던 KYC회원들의 안내로 도성과 숭례문의 역사와 화재피해 현황, 그리고 앞으로의 복구계획에 대한 안내를 진행했습니다. 모집 기간을 거쳐 지난 8월 초부터 진행된 교육과 시연 및 모니터링 활동을 진행한 16명의 회원들이 앞으로 매주 숭례문 복구 현장을 지키며 시민들에게 숭례문을 안내합니다.
위 사진은 지난 15일(금) 첫 안내를 진행한 김명옥 회원의 안내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