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100만 시민 모여 윤석열을 파면하자!”-비상행동 시국선언

By |2025-03-12T11:38:20+00:003월 12th, 2025|서울KYC 뉴스|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비상시국선언

시민의 힘으로 내란수괴 윤석열을 신속히 파면하고
민주주의를 기필코 지켜낼 것이다
3월 15일 “100만 시민 모여 윤석열을 파면하자!”

내란수괴 윤석열이 석방되었다. 법원의 석연치 않은 구속취소 결정에도 검찰은 즉시항고를 포기했다. 납득할 수 없는 일이다. 이를 기회로 국민의힘을 비롯한 내란 잔당들은 죄가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다는듯 거짓 선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피로 지켜온 우리의 민주주의가 크나큰 위기에 놓였다.
이에 ‘윤석열즉각퇴진 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은 윤석열이 석방되던 그날부터 광장의 시민들과 함께 긴급 행동에 돌입했다. 공동의장단은 윤석열이 파면될때까지 목숨을 건 무기한 단식농성을 시작했고, 시민들과 함께 매일 집회와 철야 농성을 벌이고 있다. 평일인데도 수많은 시민들이 광화문 광장을 찾아 윤석열을 석방한 검찰을 규탄하고 내란수괴 윤석열의 즉각 파면을 외치고 있다. 윤석열이 파면될 때까지 우리는 이 곳 광장을 지킬 것이다.
오늘 전국에서 모인 ‘윤석열즉각퇴진 사회대개혁 비상행동’ 1,700여명의 대표자들은 당면한 시국을 엄중히 인식하고 아래와 같이 선언한다.
하나, 우리는 윤석열의 신속한 파면과 처벌, 내란세력의 청산과 재집권 저지, 사회대개혁을 위해 광장의 시민들과 함께, 정당을 포함 동의하는 모든 세력과 같이 끝까지 싸울 것이다.
둘, 내란을 동조하고 선동하며 헌법을 부정하고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국민의힘 심판을 위한 구체적인 행동에 돌입할 것이다. 윤석열을 석방한 검찰에 대한 규탄행동도 이어갈 것이다.
셋, 전국에 시민사회단체들과 제 세력들에게 윤석열 파면을 위해 최대한 광화문 앞으로 모여줄 것을 호소한다.
넷, 광화문을 거점으로 대규모 천막 농성촌을 형성하고, 윤석열 파면에 동의하는 모든 시민들에게 매일 7시 집회와 농성에 동참해줄 것을 호소한다.
다섯, 3월 15일 토요일, 전국에 시민사회단체들과 많은 시민들이 집중 참여하여 100만명 이상 규모의 윤석열 파면 대회를 추진할 것이다.

2025년 3월 11일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